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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호돌이에 이어 “수호랑도 갖고 싶어요” 성인남녀 10명 중 8명, 평창올림픽 굿즈 구매희망

  기사입력 2018.02.09 08:55
- 가장 갖고 싶은 굿즈 1위엔 “기념품/응원용품”…‘평창 롱패딩’은 10代 구매의사가 가장 높아




<그림1. 성인남녀 83%는 ‘평창올림픽 굿즈’ 구매 희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임박에 국민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는 추세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가 시장 조사기관 두잇서베이와 공동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남녀 3,700명 중 83%가 ‘평창올림픽 굿즈(goods) 구매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과 평창 패럴림픽의 마스코트 반다비의 귀여움도 한 몫 한 듯 하다.

‘평창올림픽 굿즈 중 구매의향이 보통 이상인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83%가 희망 굿즈를 선택했고, 17%는 ‘구매의향 보통 이상인 것이 없다’고 답했다.




<그림2.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스토어 홈페이지 화면>


현재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스토어에는 <그림2>와 같이 총 11개 품목의 올림픽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패럴림픽 상품엔 성화봉 제외).
설문결과 구매희망 굿즈 1위는 기념품/응원용품(12%)이었다. 이어 ▲인형/핀·뱃지, 노스페이스 (각 11%) ▲라이프, 의류(노스페이스 外)(각 9%) ▲ 문구(8%) ▲식품, 전통상품 (각 7%) ▲잡화(6%) ▲키즈(5%) 순으로 구매를 희망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평창롱패딩(그림2의 ‘노스페이스’ 구분에 해당됨)’에 대해서는 10代 구매의사가 17%로 가장 높게 나타나 다시 한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본 설문조사는 1월 8일부터 16일까지 인크루트 및 두잇서베이 패널 총 3,700명이 참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내 ±1.6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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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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