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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오늘 개막 ‘평창패럴림픽’ 하.지.만… 2명중 1명은 ‘대회 일정도 몰라’

  기사입력 2018.03.09 08:54| 최종수정 2018.03.09 09:05
-패럴림픽 대회, 개폐회일, 주요종목 등에 대한 인지도 설문결과…동계올림픽과 비교해 관심 ‘태부족’




<그림.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남녀 절반 가량은 패럴림픽 일정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최종순위 7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리고 오늘 오후 8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개막식이 열린다. 그러나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가 시장 조사기관 두잇서베이와 공동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2명 중 1명은 정확한 대회일정을 모르고 있으며 아예 관심이 없는 경우도 11.4%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패럴림픽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는 32.4%가 ‘잘 알고 있다’, 47.9%가 ‘어느정도만 알고 있다’라고 답해 응답자의 80.3%는 경기 자체에 대해서는 높은 인지도를 나타냈다. ‘자세히 모른다’는 14.0%, ‘전혀 모른다’는 5.7%에 달했다.

하지만, ‘2018평창패럴림픽 일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라고 묻자, 47.2%에 달하는 응답자가 ‘개회일과 폐회일 둘 다 모른다’고 답한 것. 개·폐회일 모두를 아는 경우는 20.4%에 그쳤다. 이어, 개회일만 아는 경우는 27.3%였지만, 폐회일만 아는 경우는 5.1%로 특히 폐회일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상황. 이번 패럴림픽의 폐회일은 3월 18일(일)이다.

한편,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대표 종목인 스케이팅 외에도 컬링, 스켈레톤, 스노보드 등 신규 메달을 기록하며 그간의 비인기종목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커진바 있다. 패럴림픽의 경기종목에 대해서 묻자, 23.6%가 ‘한 종목도 모른다’라고 답했다. 1개 이상 아는 경우는 70.9%, 전 종목을 모두 알고 있는 경우는 5.4%에 그쳤다. 패럴림픽의 경우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휠체어컬링 등 6개 경기, 6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80개 세부종목에 금메달 80개가 걸려 있다. 금메달 개수는 동계올림픽은 총 102개였다.

끝으로, 패럴림픽에 대한 국가차원에서의 홍보에 대해 물은 결과 10명중 7명이 홍보를 더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 수준보다 홍보를 약간 늘려야 함’이 39.5%, ‘현 수준보다 홍보를 대대적으로 늘려야 함’이 30.0%만큼 차지한 것. ‘현 수준을 유지해도 무방’이라고 답한 경우는 19.1%였고, 나머지 11.4%는 ‘아예 관심 없다’라고 답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아직은 부족함이 드러났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장애를 딛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대한민국의 응원열기가 더욱 고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문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 설문조사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성인남녀 2,113명이 참여했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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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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