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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30대 기업 임원 평균 연령 '54.1세'... 성비는 男96:女4

  기사입력 2018.04.11 09:07
-1985년생 최연소 임원부터 1932년생 최고령까지 ... 한편, 임원진 중 여성비율은 '태부족'




<그림. 인크루트는 30대 기업의 2017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임원진 연령대별 분포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국내 30대 기업의 임원 평균 연령은 54.1세이며, 최저령은 한국나이 기준 34세, 최고령은 87세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 조사 결과, 이들의 연령대별 분포로는 50대가 74.5%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15.8%, 60대가 9.5% 순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30대와 80대가 각각 0.1%씩의 분포를 나타냈다.

이들 기업군의 최저령 임원은, 올해 한국나이로 34세를 맞은 SK텔레콤의 김지원 상무(1985년 생)다. 업계에 따르면, 김 상무는 현재 AL리서치센터 산하의 티브레인의 팀장으로, SK텔레콤의 AI 연구개발을 진두 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S-OIL 이승원 사외이사는 30대 기업 임원 가운데 최고령 임원으로 등재됐다. 사외이사 제도는 회사 밖에서 영입하는 비상근 이사로 정부가 1998년 경영진의 독단 경영이나 전횡 등을 막기 위해 도입한 제도. 전 쌍용정유 회장인 이 이사는 올해 87세(1932년 생)를 맞았다.

여성 임원 중에서는 중국 텐센트게임즈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넷마블게임즈의 피아오얀리(朴彦麗·1980년 생) 사외이사가 최저령, KB금융의 최명희(1952년 생) 사외이사가 최고령으로 집계됐다.


한편, 30대 기업 임원진의 성별은 남성이 2,973명, 여성이 120명으로 무려 96:4의 성비를 나타내 국내 기업의 여성임원진의 태부족이 드러났다.

본 자료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시총 상위 30대 기업 3,556명 임원들의 출생연월과 성별을 조사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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