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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갑질기업 비판에도... 직장인 10명 중 2명, 조건만 좋으면 '이직'한다

  기사입력 2018.05.08 08:17
- 모든 여론이 오너 갑질 비판하는 가운데, 직장인 22.7% “조건 좋다면 그래도 간다”

- 오너 일가 만행 사태 수습에 곤란하기는 직원들도 마찬가지… 대기업 현직자 태반은 “오너리스크 내재 기업 이직 안 할 것”




<그림. 직장인 10명 중 2명은 ‘오너리스크 우려 기업이라도 조건만 맞는다면 이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직장인 10명 중 2명은 기업에 오너리스크가 있더라도 더 나은 조건이라면 이직할 의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회원 5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밝혔다.



먼저 현 기업 내 오너리스크 발생 우려가 있는지 전망하게 한 질문에는 직장인들의 65.2%가 '그렇다'고 답했다.



연일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대기업 총수의 갑질 이슈는 필히 리스크 해소를 위한 임직원들의 부담을 수반할 터. 그렇다면, 만약 오너리스크 발생이 우려될 지라도 현 처우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기업이 있다면 직장인들은 이직할 의향이 있을까.



75.3%의 대다수 직장인이 '이직의향이 없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는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체 응답자의 22.7%가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이다.



한 가지 특기할 만한 점은 '이직의향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 중에서도 '현 직장에 오너리스크 우려가 있다'고 밝힌 직장인들의 비율(23.9%)이 '오너리스크 우려가 없다'고 밝힌 직장인(20.7%) 대비 소폭 높았다는 점이다.



또한 오너리스크에 대한 직장인들의 내성은 현 재직 중인 기업의 유형에 따라서도 차이를 나타냈다. 이직의향이 있다고 밝힌 대기업 직원(16.7%)보다는 중소기업 직원(20.6%)이, 또 중소기업 직원보다는 중견기업 직원(34.4%)이 높게 나타나 오너의 갑질에 대한 노출이 상대적으로 빈번한 대기업 직원들의 고충을 보여줬다.



한편, 본 설문조사는 2018년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인크루트 직장인 회원 5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범위 내 ±4.22%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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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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