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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결혼하고 출산하면 다 돈? "가정의 달"지출금액, 미혼보다 기혼이 2배↑... 스승의날 지출은 전년比 감소

  기사입력 2018.05.08 08:18
- 자녀 있는 기혼자 평균 예상 지출 금액은 미혼의 2배↑
- ‘김영란법 영향 때문?’ 스승의 날 지출은 소폭 줄어




<그림. 인크루트가 혼인 상태별 5월 기념일 예상지출금액을 조사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 www.incruit.com)가 성인남녀 총 3천2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결혼과 자녀유무에 따라 가정의 달 지출에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2.6%는 “가정의 달에 추가지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각 기념일별 예상 지출은 ▲’어버이날’이 25.9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어린이날’ 6.9만원 ▲’부부의날’, ‘성년의 날’이 각각 3.4만원으로 나타났다. ▲’스승의 날’은 2.3만원으로 적은 편에 속했는데 이는 청탁금지법 적용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지난 해 같은 조사결과 스승의날 예상지출은 4만1000원으로, 관련 지출 또한 지난 해보다 줄었다.



한편, 결혼과 자녀 유무에 따라서도 예상되는 지출 규모에 적지 않은 차이를 나타냈다. 전체 평균 25.9만원의 지출이 전망되는 ‘어버이날’에 미혼자는 평균 9만6천원을, 자녀가 있는 기혼자는 21만7천원, 자녀가 없는 기혼자는 23만2천원을 각각 지출할 것으로 내다본 것. 기혼자는 미혼자 대비 지출이 2배 가량 높은 셈이다.



‘어린이날’ 역시 미혼은 3만1천원 지출만을 예상한 반면, 자녀가 있는 기혼은 7만2천원을 지출하겠다고 밝혔다.



‘스승의 날’ 지출 계획에 대해서는 미혼자와 자녀가 있는 기혼자가 각각 1만9천원, 2만원을 내다본 데 비해, 자녀가 없는 기혼자는 6만1천원의 추가지출을 예상해 다른 응답자군 대비 가장 높은 지출규모를 예상했다.



본 설문은 시장설문조사기관 두잇서베이와 인크루트가 2018년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총 3천234명이 참여했다. 이 중 미혼은 48.4%, 기혼은 51.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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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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