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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루트, Incruit Test 전면개편! NCS무료응시권 선착순 제공도

  기사입력 2018.05.14 10:26
- 인크루트, 종합능력진단평가 ‘Incruit Test’(인크루트 테스트) 전면 탈바꿈!
- 개편 기념 개인회원 NCS무료응시권 선착순 제공 및 기업회원 무료신청 이벤트 진행중




< 그림 1. 인크루트가 종합능력진단평가 서비스 Incruit Test를 전면 개편, 무료신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 www.incruit.com)가 종합능력진단평가 서비스 ‘Incruit Test(인크루트 테스트)’의 전면 개편과 함께, ‘서비스 무료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Incruit Test는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노하우가 집약된 종합능력진단평가 서비스로, 사용자는 직무에 필요한 인성과 조직적응성, 직무능력, NCS 직업기초능력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Incruit Test는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활용 가능하다는 데에서 주목할 만하다. 구직자들을 위한 ▲개인회원용 Test가 기업의 평가 관점에서 스스로를 진단하고 실전 모의데이터를 통해 구직 성공률을 높여준다면, 구인 기업을 위한 ▲기업회원용 Test는 직무적성검사를 통해 효과적인 인재 채용 및 인적자원관리를 도모하는 모든 기업들에 합리적 근거를 제공한다.

이 중 은 ▲성격특성검사(Personality) [이하 Incruit Test-P] ▲직무능력검사(Competency) [이하 Incruit Test-C] ▲NCS직업기초능력검사 [이하 Incruit Test-NCS] 등 총 3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Incruit Test-P]는 응시자가 ‘조직구성원으로서 얼마나 바람직한 성격을 갖추었는지’를, [Incruit Test-C]는 ‘직무 수행 시 요구되는 기초적인 직무능력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한다. 각각 250문항(30분 소요), 50문항(60분 소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가는 1만5천원이다.

[Incruit Test-NCS]는 50문항(60분 소요, 이용가 동일) 구성되며, 직무 수행 시 요구되는 핵심 직업기초능력을 진단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Incruit Test-NCS]는 이번 개편을 맞아 1회 응시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에는 개인회원용 적성검사 3개 유형 외에도 조직적응검사(Adaptability) [이하 Incruit Test-A]가 추가된다. 193개 문항(25분 소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자의 조직적응성 및 이상성향 2개 영역 17개 요인에 대해 진단할 수 있다. 역시 개편기념으로 1개 기업 당 10건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친다.

인크루트의 이번 서비스 개편은, 국내 최초로 채용대행 서비스(RASP)를 개발해 이후 18년의 노하우와 데이터를 집약시킨 것이라는 데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미 코레일·한국관광공사·국민건강보험·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부터, 우리은행·IBK기업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 등의 금융권, 그리고 현대건설·GS칼텍스·포스코·삼성메디슨 등 일반 대기업군에 이를 정도로 Incruit Test 이용고객의 범위는 폭넓고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림 2. Incruit Test를 실제로 이용중인 기업에서 이용후기를 전한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최근 대표적인 채용 트렌드의 하나로 ‘직무적성’이 떠오른 만큼 지원 직무에서의 역량검증이 그 어떤 항목보다도 중요한 평가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이러한 기조와 방향을 같이해 준비한 Incruit Test가 구인과 구직에 효과적으로 기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개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크루트 취업학교에 입학신청을 한 구직자들은 개편된 Incruit Test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Incruit Test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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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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