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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꿈의 직장 옛말?" 타업종으로 이직하려는 재직자 1위에 '은행·금융업'

  기사입력 2018.06.04 08:55

- 재직자 2,359명 대상, 1년 내 이직 의향 설문조사.. 전체 응답자의 38.3%는 '이직 희망'
- 이직희망자 908명 중 타업종으로 이직의향, 그 중 '은행?금융업'이 73.3%로 '압도적 1위'





<그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서 조사한 결과 ‘은행?금융업’ 종사자 73.3%가 타업종으로의 이직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가 시장조사기관 두잇서베이와 함께 진행한 <직장과 구직, 그리고 창업Ⅲ> 설문조사 결과를 4일 밝혔다.

재직자 2천359명을 대상으로 '1년 내 이직 의향'을 물어본 결과 전체의 38.3%가 이직의향이 있었다. 업종별로는 'IT?웹?통신' 종사자가 44.9%로, 2위인 '서비스업' 종사자 (44.5%)를 근소한 수치로 따돌렸다. 이직 희망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기관?협회'(24.9%)에서 종사하는 재직자들이었다. 이는 평균 이직희망율보다도 밑돈 수치로 타 업종 재직자와 비교하면 이직에 대해 보수적임을 내다볼 수 있다.

눈여겨볼만한 결과는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 희망률(=전체 100%에서 동종 업종으로의 이직 희망률을 제한 수치)이었다. 업종별로 비교분석을 해본 결과, '은행?금융업' 종사자가 73.3%로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건설업'(69.4%) ▲'미디어?디자인'(68.7%) ▲'교육업'(64.3%) ▲'판매?유통'(63.2%) 순으로 타업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았다. 한편, 동종업계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의료?제약?복지'(50.0%)로 '기관?협회'(49.9%)보다 간발의 차로 앞섰다. 이직 시 업종 변경의 리스크보다는 동종업종이라는 안정성을 택할 비율이 높다는 뜻.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타 업종으로의 이직의향이 높다는 것에 대해 동종업계의 평균 업무강도 및 만족도 등과 직접 연결지을 단서는 없다"며 "다만 업종 변경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타 업종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재직자들의 속마음 엿볼 수 있는 설문결과"라며 조사소감을 전했다.

본 설문조사는 2018년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설문패널 3,6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그중 재직자는 2,359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범위 내 ±1.6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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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민제 jeonmj@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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