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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X알바콜]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먼저 퇴근한다?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출퇴근 시간은 “8-5시”

  기사입력 2018.07.13 09:09

- 직장인 500명 대상 설문조사… 76.5%는 탄력ㆍ유연근무제 “대찬성” 더 늘어났으면
- 가장 희망하는 출퇴근 시간은 “8-5시”, 한 시간 일찍 출근해서 한 시간 일찍 퇴근하고파





<그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탄력ㆍ유연근무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52시간 근로시대가 열리며 탄력근무제에 대한 직장인들의 설전이 뜨겁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와 아르바이트 O2O플랫폼 알바콜(albacallapp.incruit.com)이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탄력근무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은 탄력근무제가 지금보다 늘어날 것을 바라고 있었다. 또한 가장 희망하는 출퇴근 시간은 8시 출근, 5시 퇴근이 1위에 올랐다.

먼저 ‘가장 선호하는 근무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1위는 ▲“유연근무제”(38.4%)가 올랐다. 이는 법정 근로시간 (주 40시간) 내에서 근로자가 출퇴근시각, 근무시간, 근무일 등을 조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2위는 ▲“탄력근무제”(26.6%), 3위는 ▲”탄력(또는 유연근무제)과 재택근무제의 혼합”형태(12.4%)가 올랐다. 탄력근무제는 근로자가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근무하는 제도로, 보통 업무량에 따라 업무량이 근로시간을 탄력적으로 늘리고 또 줄이는 체제를 말한다. 앞선 유연근무제 또한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근무하는 제도인 만큼, 직장인은 대체로 기본 근무시간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출퇴근 여건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제는 8.6%로 5위에 올랐다.

이어서, 위와 같은 탄력 및 유연근무제 도입에 대해 직장인 의견은 무려 찬성이 76.5%로 기존보다 더 늘려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반대의견은 19.9%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가장 희망하는 출퇴근 시간은 언제일까? 조사결과 ▲ “8시 출근- 5시 퇴근”이 28.4%의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 “9시 출근-6시 퇴근”이 2위(24.9%), ▲ “8시 30분 출근-5시 30분 퇴근”이 3위(17.2%)에, 그리고 ▲ “10시 출근-7시 퇴근”은 4위(13.5%)에 올랐다. 한편, 현행 출퇴근 시간으로는 ▲ “9시 출근-6시 퇴근”이 46.0%로 전체 직장인 출퇴근 시간의 과반에 가까운 모습인 것으로 보아, 직장인은 지금보다 한 시간 일찍 출근해서 한 시간 일찍 퇴근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풀이할 수 있다.

♣어떻게 조사했나♣
2018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크루트와 알바콜 회원 총 5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중 직장인은 500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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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민제 jeonmj@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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