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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자소서, ‘대필해도 좋다VS 대필은 안 된다’ 취준생들의 생각은?

  기사입력 2016.03.23 08:38
- 대필해도 좋다(41.0%)>대필하면 안 된다(35.8%)…기회와 비용 있다면 대필해도 무방
- 취준생 10명 중 4명, ‘자소서 대필, 컨설팅 받고 싶다’…합격 요건에 딱 맞는 자소서로 ‘자소서에 새생명을’





최근 입사지원 시 무스펙 전형이 늘면서 자기소개서에 대한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다. 1차 서류전형 통과를 좌우하는 것이 자소서라해도 과언이 아닌 셈. 이러한 자소서에 대해 ‘대필’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이 대필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취준생보다 더 많은 것으로 조사돼 눈에 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는 지난 21일 자소서 작성 시 포기한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후속보도로 자소서 대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취준생을 대상으로 ‘자소서, 대필의 유혹’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자소서 대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취준생은 전체의 41.0%,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취준생은 35.8%로 조사됐다.

자소서 대필에 대한 취준생들의 생각은? “대필이면 어때?”
지난 보도자료에 따르면 1단계 서류전형에서 자소서를 쓰다 중도포기했다고 답한 취준생은 68.3%. 이와 같이 쓰기 어려운 자소서에 대해 취준생들이 느끼는 부담이 자소서 대필로 이어질까?
관련 보도자료 바로가기>>
[인크루트]취준생 10명 중 7명, 서류작성부터 ‘포기경험 있다’ ”이력서 쓰다 지쳐”
http://people.incruit.com/news/newsview.asp?gcd=11&newsno=2634697

취준생 25.2%는 ‘기회와 비용이 있다면 대필해도 무방’이라고 답했으며 15.8%는 ‘자소서 작성 능력이 없다면 적극적으로 대필해도 좋다’라고 답해 총 41.0%의 취준생은 자소서 대필을 받아도 좋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반면 20.7%의 취준생은 ‘다른 경쟁자와 공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필해서는 안된다’라고 답했으며 15.1%는 ‘대필해도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대필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답해 대필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은 총 35.8%였다.

대필의 유혹, 취준생 42.8% 대필 받아보고파
또한 취준생의 42.8%가 자소서 컨설팅이나 대필을 받아보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이 취준생 10명 중 4명이 자소서 컨설팅이나 대필을 받아보길 원하는 것에 비해 이를 실천에 옮긴 취준생은 전체의 12.4%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는 지난 2014년 같은 주제로 인크루트가 실시했던 설문조사에서 자소서 대필을 받아본 취준생이 4.1%로 조사된 것에 비해 8.3%p나 늘어난 것이다. 취업에서 자소서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자소서 대필이나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어하는 취준생들은 ‘자소서 쓰는 요령 컨설팅이나 합격 요건에 딱 맞는 자소서로 대필(17.8%)’을 받아보고 싶다고 답했으며 ‘지원동기, 입사포부 등 회사나 직무에 관련된 내용 작성법 컨설팅 혹은 대필(16.7%)’을 받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자소서가 최종합격하는데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정도 일 것 같은지 묻자 취준생의 45.3%는 ‘30~50%’라고 답했으며 30.1%는 ‘50~70%’라고 답해 과반수의 취준생은 자소서가 합격의 중요한 열쇠라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는 “무분별한 스펙보다 지원하는 해당 직군 직무능력이 중요시되고 있다는 점이 최근 취업의 트렌드”라며 “자소서에 자신의 경험과 경력을 잘 나타내 남들과 차별화된 자기자신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설문조사는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됐으며 인크루트 자사회원을 대상으로 이메일로 진행됐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총 1,235명, 이 중 취준생은 881명이었다.

인크루트는2014년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3년 연속 '대학생 선호브랜드대상’을 수상(최근 2016.3.11.헤럴드경제)했으며 취업포털 부문 모바일웹 방문자수 1위(2015.7.16~22알렉사 글로벌과 코리안, 2015.8~9, 11월 코리안클릭)를 달성하는 등 취준생들의 든든한 취업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전액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취업학교’를 개설해 누적 취업자수 1,500명을 돌파시키며 청년실업 해소와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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