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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4곳 "상반기 공채 없다"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0:00| 최종수정 2017.03.21 09:04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삼성그룹의 상장된 16개 계열사 중 4곳이 올 상반기 공채를 실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과 삼성카드,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상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는다. 이전과 달리 삼성그룹이 총지휘해 공채를 진행하는 시스템이 아닌 만큼 상황이 좋지 않은 계열사들은 공채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기존에도 하반기에 신입공채를 진행하던 삼성카드를 제외한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 등이 채용을 하지 않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이에 재계에서는 결국 그룹 차원의 움직임이 사라진 데 대한 부작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그룹 단위로 공채를 진행하다 보니 계열사들이 인력을 채용하는 부분도 분명 있었을 것"이라며 "차후에도 삼성 계열사의 일자리 규모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삼성은 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 '2017년 상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통해 21일 공채 원서 접수를 마감하고 채용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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