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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직장인 위한 토요일 '흉통클리닉' 개설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2:00| 최종수정 2017.03.21 11:32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그동안 원인 모를 가슴통증을 겪으면서도 평일에 대학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클리닉을 개설한다.

인천성모병원은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 대상으로 하루에 진료부터 검사까지 진행하는 ‘토요일 직장인을 위한 흉통클리닉'을 운영한다. ‘토요일 직장인을 위한 흉통클리닉'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이며, 심장혈관내과 과장인 전두수 교수가 진료 및 검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 환자를 대상으로 관상동맥조영술, 흉부CT검사, 운동부하 심전도검사 등 One-Stop 당일 검사 및 시술 등을 시행한다. 이외에 필요한 모든 검사는 가능한 내원 당일에 시행해 빠른 시간 안에 흉통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한다.

가슴통증이 발생하면 통증의 위치와 특징, 나타나는 부위, 위험요인 및 지속시간, 호흡과의 관련성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체크해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 혹은 협심증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두수 교수는 “바쁜 일상생활 때문에 단순한 통증으로 여겨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다”며 “토요일 진료를 통해 진료, 검사 및 시술, 결과 확인 등을 하루에 시행할 수 있어 환자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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