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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文, 일자리 상황판 매일 들여다보는지 모르겠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7.09.14 09:55| 최종수정 2017.09.14 09:32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이용호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만든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을 매일 들여다보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며 최근 청년실업 문제를 지적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청년 취업자수가 21만명이며 청년실업률은 9.4%로 1999년 이후 최저수준"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100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일자리는 나아지긴 커녕 악화되고 있다"며 "건설업, 음식, 숙박업 취업이 줄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추경서 공무원 일자리 만들면 민간일자리 마중물이 된다해서 추경안 통과시켰는데 여전히 나빠지는 것을 보면 행여나 많은 청년들이 공시족(공무원시험준비생)으로 몰리는 바람에 취업노력을 덜 한 것 아닌가 우려도 나온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최근 보도에 따르면 공시족이 11만명 늘었다고한다"며 "문재인 정부는 정말 청년 취업문제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또 새로운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 창출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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