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문서위치

  • 뉴스

  • 취업/직장인

로그인

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취업/직장인

크게작게글자크기

'CES 2018' 출전하는 차별화 기술의 스타트업은?

뉴시스  기사입력 2018.01.08 18:01

'CES 2018' 출전하는 차별화 기술의 스타트업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하루 앞으로 다가 온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CES 2018’에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스타트업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8일 CES 참가 국내기업을 지원하는 코트라에 따르면 한국관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은 총 57개사다. 이들 기업 중 스타트업은 VR기술 종합솔루션업체 ‘민트팟’, 3D 지도제작업체 ‘티랩스’, 코딩업체 ‘큐브로이드’ 등이다.

2016년 설립된 민트팟은 VR 콘텐츠를 제작 기술을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업체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막이 있는 VR영상 서비스’ 어플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세계 최초로 VR 자막 기술을 개발해 이 어플에 적용했다.

민트팟에 따르면 이 어플은 한·중·일·영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오큘러스 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연구팀이 고려대 기술지주회사와 연계해 창업한 ‘티랩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이동식 3차원 실내지도’(3D Indoor VR Map)를 선보인다.

티랩스 측은 여기에 적용된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을 개발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SLAM 기술은 이동로봇이 자신의 위치를 측정하면서 동시에 주변 환경 지도를 작성하는 로봇 공학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센서가 매우 정밀하게 이동 거리와 위치를 측정해 정확한 실내지도 작성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움직이는 장비의 위치추적이 불가능했다.

큐브로이드는 유아 및 어린이 대상 교육용 코딩 블록을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미국 최대 클라우드 펀딩업체 ‘킥스타터’에서 목표 모금액을 600%이상 선회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큐브로이드는 ‘인공지능 로봇 큐브로이드’를 공개한다. 큐브로이드에 따르면 이번 3세대 제품은 카메라, 마이크, LCD, 스피커 기능이 탑재돼 영상 및 음성 인식이 가능하다. 아마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들을 활용해 아이들이 새로운 지능형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다.

wrcman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최현호 wrcmania@naver.com
http://newsimg.incruit.com/newsis/2018/01/08/NISI20180108_0000091603.jpg => False
 
  • 공유하기도움말
  • 북마크도움말
  • 인쇄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분야별 최신 뉴스

  • 취업
  • 기업
  • 경제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