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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알바콜, “알바채용 9900원, 콜” 서비스 출시… 공고와 이력서 없는 원터치 구인구직

  기사입력 2018.01.11 09:08
- 점주가 원하는 면접일정 입력하면 적합한 아르바이트생에게 “바로 연결”
- 채용공고, 면접조율 등 생략돼 “신속”, 빅데이터 매칭으로 “정확”, 미채용시 100% 환불 “합리”




<그림. 좌_알바콜 소개/우_’알바채용 9900원,콜’ 서비스 화면>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 어플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알바 채용 9900원, 콜’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르바이트생과 점주를 복잡한 단계 없이 바로 면접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이용 요금은 9900원(건당)이다.

점주가 원하는 면접일정을 입력하면 빅데이터 매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당 일정에 면접이 가능한 아르바이트생이 직접 연결되어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구직자 입장에서는 지원을 위한 별도의 이력서 작성이 필요 없고, 점주 입장에서는 기존의 공고등록, 지원서류 접수, 서류전형, 면접일정조율 등의 복잡한 과정이 일절 생략되기 때문에 매우 간단하고 신속하게 아르바이트생과 연결되는 서비스인 것. 일주일 내 미채용 시 100%환불(요청시) 해주기 때문에 비용 부담도 줄였다.

알바콜은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해 런칭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용 앱으로, 다른 알바 서비스와 달리 간단한 회원가입과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손쉽게 알바에 지원할 수 있는 원터치 구인구직 서비스라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구직 과정에서 생긴 궁금점은 고용주들과의 1:1 메신저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부담 없는 상담이 가능하고, 원하는 지역이나 직종만 설정해 놓으면 수시로 필터링된 공고를 안내해 구직 가능성을 높여준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 ‘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인크루트의 미션처럼, 아르바이트생과 사장님을 즉시 ‘연결’ 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라며 “특히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민이 많아진 점주들에게 해당 서비스가 채용 진행 과정에서 부담을 한 층 덜어주길 바란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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