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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발렌타인 데이도 소확행? 특별한 이벤트 보다는 일상적인 데이트 희망

  기사입력 2018.02.14 08:58



<그림. 인크루트는 발렌타인 데이 희망 데이트 유형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구정을 바로 앞둔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이다. 자칫 명절 분위기에 가려질 법도 한 가운데,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서미영) 설문조사 결과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기조가 더해져 차분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겠다는 계획이 많았다.

발렌타인 데이때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32.9%가 그렇다, 67.1%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희망 데이트로는 낫띵 스페셜, 일상적인 데이트(30.0%)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카페 데이트(25.2%) > 레스토랑에서 식사(16.3%)> 근교 여행(10.2%)> 영화관 데이트(9.7%)> 호텔 데이트(6.6%) 등을 계획하고 있었다.

남녀에게 각각 받고 싶은 선물, 주고 싶은 선물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 결과, 남자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24.0%로 수제초콜릿이, 여자가 가장 주고 싶은 선물 역시 33.2%로 수제초콜릿이 선택되었다. 한편, 1위 수제초콜릿에 이어 남자들은 ‘선물은 필요없다’(17.6%)고 답해 눈길을 끈다. 받고 싶은 선물 3위에는 편지(14.4%)가 올랐다. 반대로, 받아본 선물 중 최악에는 ‘종이학’(19.6%)을 꼽았다.

여자가 가장 주고 싶은 선물로는 1위 수제초콜릿에 이어,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16.3%), 향수(11.7%)순으로 선택되었다. 선물 구입 예산은 ‘1만원이상~3만원미만’이 38.2%로 가장 많았다. 10만원 이상은 6.4%에 달했다.
끝으로, 응답자 중 36.7%는 발렌타인 선물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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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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