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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콜] 알쏭달쏭 알바면접? 알바생은 희망 시급 중시하지만 점주는 이것 본다

  기사입력 2019.04.02 09:06| 최종수정 2019.04.02 09:10

- 알쏭달쏭 알바면접? 알바콜 설문조사… 알바생은 ‘희망 시급’ 중시하는 반면, 점주는 ‘시간 준수와 태도’ 따져본다





<그림. 알바 면접 시 점주는 시간 준수와 태도, 알바생은 시급을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구하기가 전과 같지 않다. 낙방은 기본이고 1천 자 분량의 자소서를 요구하는 곳들도 등장했다. 최저임금이 2년 연속 두 자릿수 인상되며 점주들의 인력 대비 부담이 커진 만큼 알바 모집에 보수적으로 돌아선 것. 그렇다면 알바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승산이 있을까? 아르바이트 O2O 플랫폼 알바콜(대표 서미영 albacall.incruit.com)이 설문조사를 통해 그에 대한 조언을 전하고자 한다. 본 설문은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 알바 면접 경험자 653명 및 점주 141명 총 794명이 참여했다.

먼저 “알바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경 쓰였던 항목은 다음 중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했다. 그 결과, 신경 쓰이지 않았다는 응답률은 9%에 그쳤다. 무려 91%는 알바 면접에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었음을 토로한 것. 가장 신경 쓰인 점은 바로 ‘희망 시급’(19%)이었다. 이어서 ‘자기소개 준비 여부’(18%)와 ‘면접 사전정보 확보의 어려움’(17%), ‘면접 복장 선택’(15%), ‘이력서 지참 여부’(14%) 등도 두 자릿수 선택을 받으며 전체 응답률의 팔 할 이상을 차지했다. 고민의 지점들을 통해 알바 면접을 일반 채용 면접과는 다르게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추측게 했다. 기본적인 자기소개 또는 이력서를 준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가 하면, 복장 역시 정장과 캐주얼 사이의 적정 지점에 대해 알쏭달쏭 여기고 있었기 때문.

성별 교차분석 결과 ‘희망 시급’에 대해서는 여성(18%)보다는 남성(22%)이, ‘이력서 지참 여부’는 남성(12%)보다 여성(15%)이 더 신경 쓰고 있었다. 또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격증 준비 여부’와 ‘면접 복장’에 대해 고민하는 반면 ‘희망 시급 조율 여부’에 대해서는 신경을 덜 쓰고 있었다.

한편, 점주의 입장은 달랐다. 이들에게 “알바 면접 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 무엇입니까”라고 물은 결과, ‘(지원자의) 면접 시간 준수 여부’와 ‘면접태도’(각 18%로 동률)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답했기 때문. 이어서 ‘응대능력, 서비스마인드’(17%), ‘관련 근무경험’(14%), ‘인상’(11%)도 각각 두 자릿수 지지를 받았다. 즉, 희망 시급을 대표로 면접 시 준비해야 하는 물리적인 것들에 대해 먼저 신경 쓰는 알바생과는 달리 점주가 면접 자리에서 알바생에게 가장 기대하는 점은 기본적인 근태와 실전 역량이었던 것. 알바생이 가장 중요하여 여긴 ‘희망 시급’에 대해서는 전체 점주의 7%만이 고려사항이라고 꼽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 지참 여부를 중시하는 점주는 각 4%, 3%에 불과했다.

이렇듯 알바생과 점주 간의 온도 차가 드러난 가운데 임경현 알바콜본부장은 “결국 점주가 중시하는 것은 시간 준수와 서비스마인드 등 태도적인 것에 있는만큼 이를 염두 해 면접에 대비한다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알바콜은 지난달 20일 초보 알바생을 위한 ‘알바꿀팁’을 신설해 오픈했다. 알바할 때 꼭 필요한 인기 문서 서식만을 엄선해 업로드 및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게 준비함과 동시에 알아두면 유용한 ‘알바상식’을 엄선해 Q&A 형식으로 안내 중이다. 알바콜 알바꿀팁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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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민제 jeonmj@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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