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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전기공사協 방문해 지역 현안 논의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4:00| 최종수정 2017.03.21 13:09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과 한정애 국회의원이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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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병)이 지난 20일 강서구 등촌동 소재 전기공사협회를 방문해 지역과 전기공사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적정임금제 도입의 부적절성 등 산업계 현안과 마곡지구의 원활한 전기 공급을 위한 변전시설 유치 등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한정애 의원은 “전기공사업은 우리나라 산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산업 중의 하나”라며 “그간 지역구에 있으면서도 방문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자리를 계기로 상생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은 “오랫동안 강서구에 있으면서 전기공사업계뿐 아니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 의원님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화답했다.

건설업계 적정임금제에 대해서는 현재 약 20∼30% 삭감된 공사비로 낙찰받는 시공 현실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류 회장은 “타 산업에서 적용되지 않는 적정임금제를 건설업에만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도 불합리하며 시공업계의 적정공사비 확보가 선행되고 난 후에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곡지구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가면서 요구되는 변전설비 유치에 대해 류 회장은 “변전설비는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설치에 어려운 점이 있다”며 “변전설비를 협회 지하에 유치하게 되면 이런 반발에 부딪힐 일이 없을뿐더러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응답했다.

정민지기자 j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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