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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고용 개선 노력 강화..다음주 보완대책 발표"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17 10:00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정부는 고용 여건 개선에 대한 청년의 체감도가 여전히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오는 22일 ‘청년고용대책 점검 및 보완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17일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TF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정부는 “청년고용률이 상승세이나, 양질의 일자리 부족 등으로 실업률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일부 청년들은 서면 근로계약서 미작성, 임금체불, 최저임금 미준수 등 취약한 고용여건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청년고용대책 보완방안에는 소득층?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청년에 대한 고용지원, 공정한 근로환경 조성 등에 대한 내용을 담기로 했다.

정부는 또 국제유가 및 국내 석유류 가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서민부담 경감 방안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경차 유류세 환급한도를 연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하고, 알뜰주유소의 셀프 전환 인센티브 지원과 공급단가 인하를 통해 석유시장의 경쟁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오피넷(opinet.co.kr) 및 유가정보 114 등을 통해 석유제품별·주유소별 판매가격 등 유가정보를 적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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