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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정3구역 재개발, 롯데건설vs신동아건설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07:00

부산 양정3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2파전을 벌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마감된 양정3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에는 이들 건설사가 응찰해 경쟁구도가 마련됐다.

사업지 주변으로 부산 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초역세권 단지가 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양정고ㆍ부산진여고ㆍ부산진여상ㆍ부산여대 등이 가깝다.

앞서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13개의 건설사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두 건설사가 제시한 사업제안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달 15일 시공사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낙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54-5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93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부산 대연2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설에는 12개의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현설 참여사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방건설, 신동아종합건설, 동부토건, 동부건설, 아이에스동서, 금호산업, 동원개발, KCC건설, 계룡건설산업 등이다.

입찰마감일은 다음달 7일이다.

이 사업은 부산시 남구 대연동 1536-1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43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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