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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숙 의원 “대우조선, 맥킨지 보고서도 공개돼야”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3:00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은 21일 대우조선해양과 관련, ”2015년 (4조2000억원 지원을 결정한) 실사보고와 검증자료, (조선3사를 삼성과 현대 체제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한) 맥킨지 보고서도 공개돼야 하고 올해 계략적인 실사보고도 공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더 이상 영업비밀을 이유로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사후적으로 국회에 보고해 추인만 받겠다는 것은 국회를 들러리 서라는 것밖에 안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남아있는 유동성) 7000억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처방을 하는 게 지금 시점에서 내려야 하는 최선의 방안”이라며 “구체적으로 국회가 중장기적으로 정부와 함게 방향을 세우고 난 뒤에 국민에게 함께 고통을 분담하자고 해야지, 얼마의 혈세가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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