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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WM 하우스뷰로 자산관리 솔루션 ‘레벨 업’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4:00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KB증권은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을 위한 ‘WM 하우스 뷰(House View)'를 정립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105560)그룹에 편입 후 통합한 KB증권은 WM부문 강화 차원에서 KB국민은행과 미러 조직인 IPS 본부를 신설했다. 은행·증권 협업, 자산관리 핵심 콘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해 경쟁력 있는 상품과 체계적인 서비스 등 자산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IPS본부는 채권·펀드와 복잡한 구조화 상품까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분석한 하우스 뷰를 통해 시장전망과 전략을 도출하고 상품 개발, 판매, 사후관리를 맡게 된다. 투자의견을 해외 유망자산, 업종 등 글로벌 자산으로까지 확장해 고객 자산증식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을 반영해 국내 중심 리서치뿐 아니라 글로벌 자산까지 확대 분석해 시장 전망, 투자전략 등을 제시하고 적합한 금융상품과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게 된다. 현재 하우스뷰는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인플레 수혜 상품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유망지역으로는 글로벌 경기회복을 이끄는 미국과 유럽 회복 중심축 독일, 상품가격 수혜를 받는 자원부국(브라질, 러시아)과 아세안(인도네시아, 베트남)를 지목했다. 국내 증시는 기업이익 개선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우호적인 상황을 예상했다.

저성장·저금리시장 장기화에 따라 안정성이 높은 부동산 관련 상품을 소싱하고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출시하는 등 하우스뷰 기반 전방위 상품 소싱 기능도 강화한다. WM 캐스트, 웹툰, 스마트폰 등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도 모색 중이다.

지난달에는 자산관리 토탈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KB WM스타자문단'을 출범하기도 했다. 투자전략·포트폴리오 자산배분·은퇴설계·부동산·세무·회계·법률과 은행·증권 프라이빗뱅커(PB) 등 30여명으로 꾸렸다.

이완규 IPS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고객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어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 수익을 극대화할 솔루션을 발견하는 것이 과제”라며 “KB만의 WM 하우스뷰를 기반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자산관리 명가로 위상을 굳건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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