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문서위치

  • 뉴스

  • 사회/노동

로그인

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취업지원서비스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사회/노동

크게작게글자크기

[수원소식]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 발대 등

뉴시스  기사입력 2018.03.12 17:10

[수원소식]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 발대 등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원회’ 발대

경기 수원시와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는 12일 팔달구 선경도서관에서 ‘2018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도서전 준비에 돌입했다.

전국의 출판·지역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수원한국지역도서전은 ‘지역 있다. 책 잇다’를 주제로 9월 6~10일 행궁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역출판 관련 학술 강연·세미나, ‘작가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궁동 주변 골목과 공방 거리 등에서 진행된다. 한국지역출판대상인 ‘천인독자상’ 시상식도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 48명, 집행위원 40명, 심사위원 9명 등 97명으로 구성된다. 도서전 추진에 필요한 전반적인 업무를 자문하고, 행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기획홍보·행사운영·대외협력·생태교통분과 등 4개 분과가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편 한국지역도서전은 전국의 지역 출판사가 만든 책을 전시하고, 지역 출판인·독자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지역출판문화축제다. 지난해 처음으로 제주시에서 열렸다.

◇‘외국어 자원봉사자’ 모집

수원문화재단은 각종 축제와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통역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외국어 자원봉사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어 자원봉사자는 수원의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광서비스 제공을 통한 만족도 제고로 꾸준한 재방문을 유도하고, 문화유산 등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로는 영어, 일어, 중국어 및 기타 언어권으로, 신청 대상은 만 17세 이상 수원시민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외국어 구사능력이 가능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외국어 자원봉사자에 관심 있는 시민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1일 4시간)이다.

선정된 외국어 자원봉사들은 국내외 관광객 외국어 안내 및 지원서비스, 외국인의 교통 등 편의제공을 위해 도보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우수한 자원봉사자는 수원관광과 관련된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문의: 031-290-3563)

◇‘외국인 대학생 수원문화홍보단 5기’ 모집

수원문화재단은 ‘외국인 대학생 수원문화홍보단 5기’ 학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원의 문화예술과 관광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꾸려진 수원문화홍보단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답사와 함께 수원연극축제, 수원화성문화제 등 대표 축제에 참여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SNS 매체를 활용하는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보단원에게는 수원화성 프리패스(Free Pass) 및 재단이 주최하는 수원 투어와 축제, 공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지원된다.

올해는 지난 4기와 마찬가지로 한국 학생들로 구성된 ‘KT&G 상상 Univ. 경기의 ’UNIV BUDDY’와 함께 공동 홍보단 활동을 추진, 캘리그라피, 도장만들기 등 다양한 한류 문화체험을 비롯해 1:1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교류활동도 진행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031-290-3515)

kg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김경호 kgh@newsis.com
http://newsimg.incruit.com/newsis/2018/03/12/NISI20180312_0000119193.jpg => False
 
  • 공유하기도움말
  • 북마크도움말
  • 인쇄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분야별 최신 뉴스

  • 취업
  • 기업
  • 경제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