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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파트 재난안전시설 확충공사 200만원 지원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2:00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2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사업에 따라 50~60% 범위 내에서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과 도로 및 하수도 유지·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및 에너지 절감시설의 설치·개선 ▲음식물 쓰레기 등 쓰레기 및 친환경시설 ▲택배시설의 설치·개선 등이다.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 등 안전과 관련된 시설물의 보강이 우선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입주자 대표회의 등을 통해 신청 여부를 결정한 뒤 아파트 관리주체(관리사무소)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주택과에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지원 대상 사업의 적정성 등을 확인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주택과(02-2627-161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덕기 금천구 주택과장은 "이번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해 입주민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하고 지원되는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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