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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뭉쳐야뜬다' 한채아, '여자 김용만' 등극…반전 허당美

티브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3 12:55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뭉쳐야뜬다' 최초 여자게스트 한채아가 반전 허당미를 드러내며 패키지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체코-오스트리아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과 스페셜 게스트 윤종신, 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라하 구시가지를 시작으로 여행을 시작한 패키지팀은 수백 년 역사를 고스란히 지니고 있는 유럽의 풍경에 감탄했다. 그림같은 건물, 예쁜 카페, 여유로움이 한데 어우러진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관광객 모드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누구보다 최초의 여자 게스트인 한채아가 프라하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흠뻑 취했다. "우와~"라는 감탄사와 함께 할 말을 잃은 한채아를 보며 멤버들은 "왜 여성분들이 체코 체코 하는지 알겠다"고 공감을 표했다.

'분위기 여신' 한채아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본모습(?)을 드러냈다. 가이드에게 했던 질문을 반복하고, 자기 방을 찾아가지 못하는 등 '용만스러운' 모습을 보인 것. 멤버들은 "익숙한 질문인데 여자 목소리다. 분명 용만이형 질문인데 목소리가 다른 사람"이라며 웃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침대에 누워 양치를 하는 신개념 눕방을 선보이며 털털함의 끝을 보여줬다. 특히 한채아는 아이스크림을 챙기고 카메라를 놓고 오는 허당미를 발산, '여자 김용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윤종신은 첫날부터 3인룸에 당첨되며 쉽지 않은 여행길을 예고했다. 김용만만 아니면 된다던 그는 김용만, 김성주와 한 방을 쓰게 되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랑 쓰기 싫단 말이야"라며 투정했다.

다른 룸메이트들도 탐탁지 않기는 마찬가지. 예상치않게 두 형님들을 모시게 된 김성주는 "양로원이다. 양로원"이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오스서부터 쭉 3인실을 피하지 못한 김용만은 "서랍에 머리 찧겠다" "종신이 이 간다며" "햇빛도 들어오겠다" "침대가 두부같다" 등 다양한 불만을 쏟아냈다.

이처럼 김용만과 티격태격한 윤종신은 비슷한 코드의 아재개그를 주고받으며 케미를 뽐냈다. 윤종신은 "너무 스케줄이 지옥 같았는데 여기에 왔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하다"며 오랜만에 가진 여유로운 시간에 즐거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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