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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 최시원X강소라, 극강 연기 시너지 '압도적 꿀케미'

티브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3 10:10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변혁의 사랑'이 첫 대본 리딩부터 유쾌한 웃음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13일 케이블TV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연출 송현욱) 측은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배우 최시원 강소라 공명을 비롯해 이재윤 최재성 견미리 이한위 김승욱 황영희 김예원 강영석 최대철 황정민 최규환 송영규 전배수 등이 참석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충만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쏟아내는 불꽃 튀는 연기 열전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송현욱 감독, 주현 작가 그리고 '변혁의 사랑' 크리에이터를 맡은 강은경 작가까지 대본 리딩 현장에 함께해 드라마를 향한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대본 리딩에 앞서 송현욱 감독은 "청춘들이 일명 '꼰대'들을 제치고 스스로 세상의 룰을 만들어가는 도전기를 통해 그래도 희망은 그대들이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주현 작가의 기획 의도를 짚었다. 이어 "기획 의도부터 가슴 뭉클하게 만든 대본은 처음이다. '변혁의 사랑'은 희망을 잃지 않는 청춘들에 대한 이야기다. 작품으로 위안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주현 작가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훌륭한 감독, 배우와 함께 하게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은 시작부터 환상적인 팀워크를 뽐내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티 없이 맑은 영혼을 가진 순정남 재벌 3세 변혁을 맡은 최시원은 특유의 차진 코믹 연기로 매 순간 웃음을 터뜨렸다. 능청스러운 목소리와 잘생김을 벗어던진 디테일한 표정 연기까지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는 변혁 그 자체였다고. 더불어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슈퍼 알바걸 백준 역의 강소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강단 있는 연기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최시원 강소라가 거침없이 주고받으며 터뜨리는 차진 연기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가 됐다는 후문. 여기에 변혁의 사건처리전담 권제훈 역을 맡은 공명은 안정적인 연기로 매력을 발산하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최시원은 "전역 후 첫 복귀작이라 기분 좋은 부담감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변혁의 사랑'을 통해 즐거운 웃음에 더해 좋은 메시지를 드리고 싶다. 제목처럼 세상을 변혁하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소라는 "에너지와 느낌이 좋은 대본이었다. 이 좋은 기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고, 공명 역시 힘찬 목소리로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해 박수 받았다.

또한 다수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산해온 이한위는 "내게 의미 있는 작품 중 하나"라며 동료 배우들을 독려했고, 견미리는 "일 할 때 가장 행복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우리 모두 끝까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혁의 사랑'은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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