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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S’, 오늘(14일) 첫방…신정환 복귀 신호탄되나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07:10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방송인 신정환의 복귀작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가 14일 오후 11시 첫 선을 보인다.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는 7년간의 자숙과 공백 끝에 복귀하는 신정환과 그의 파트너 탁재훈의 출연으로 기획 단계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그 간의 논란에 대해 속죄하는 마음으로 본인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봉인했던 재능을 다시 한 번 쏟아 붓는다는 콘셉트다.

이들은 프로포즈, 생일파티, 칠순잔치, 개업홍보, 공연 바람잡이, 야유회, 기공식 등 행사가 진행되는 곳에서 시청자가 부르는 곳이라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동할 예정이다. 그 곳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주된 내용이다.

관전 포인트는 예능인 신정환의 복귀다. 신정환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서 타고난 재치를 발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신정환이 전과 같은 웃음을 안길지, 혹은 낯선 리얼리티에서 어리바리한 면모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느덧 남편, 아빠, 가장이 된 신정환의 변화도 화면에 자연스럽게 담길 예정이다.

그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미지근하다. 신정환은 2010년 불법 도박과 뎅기열 논란 등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그동안 꾸준히 ‘복귀설'이 제기됐지만 좌절된 이유는 괘씸죄였다. 거짓말로 대중을 기만했다는 이유다. 지난 7년이 충분한 자숙의 시간이었는지는 미지수다.

그런 의미에서 신정환의 추후 활동은 ‘프로젝트 S'의 성공에 달려 있다. ‘프로젝트S'가 ‘악마의 재능'으로 불리는 신정환의 복귀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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