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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성매매 논란 후 심경 고백.. '대중 반응 싸늘'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08:10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지나가 원정 성매매 사건 후 심경을 밝혔지만,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를 통해 영문으로 심경 글을 올렸다. 지나는 지난해 3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같은 해 5월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미국에 건너가 생활하면서 그는 1년 7개월간 넘게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나는 ‘정말이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며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나는 또 연예계 활동을 암시하는 듯한 글도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고 했다. 끝으로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 누리꾼들은 “어떻게 성매매가 시간이지나면 루머가됩니까?”, “루머였는데 벌금형 받았나”, “ 법원 사이트에 실명 다 떴었다”, “잘못한 게 있어도 다시 나올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게 루머였다는 식으로 거짓말이나 할거면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지난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았으며 함께 기소된 4명의 피의자는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해 지나는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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