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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측 “‘킹덤’ 제안 받고 검토 중”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08:55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새 드라마 ‘킹덤'을 제안 받았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에 “‘킹덤' 남자주인공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킹덤'은 사극이라는 익숙한 장르에 좀비 스릴러 포맷을 더한 이색적인 작품으로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싸인', ‘유령‘, ‘시그널' 등으로 유명한 김은희 작가와 ‘끝까지 간다', ‘터널'로 사랑 받은 김성훈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올 10월 촬영 예정이다.

주지훈은 현재 영화 ‘암수살인' 촬영으로 부산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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