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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3월 보유 매물 수 21만건, 업계 최다"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2:00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 서비스사 스테이션3은 올해 3월 전체 보유 매물수 21만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방에 따르면 국내 부동산 O2O 플랫폼 중 최다 규모 매물수다.

다방에서 보유한 매물 약 21만 건은 직거래와 중개업소 매물수을 모두 합친 양이다. 오피스텔, 다세대 등 다방 플랫폼을 통해 현재 거래할 수 있는 전국 전월세 총 물량이다. 다방 관계자는 “이번 기록은 부동산 앱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수치”라면서 “경쟁사 매물수 대비 약 40%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며 매물수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고 전했다.

다방 매물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지역 매물수(26%)가 가장 높았으며 △경기(13%) △부산(11%) △대구(10%) △대전(7%) 지역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원룸과 투룸 같은 다세대가 전체 등록 매물 93%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그 외 오피스텔과 아파트 등이 약 1만3000건이 등록돼 있다.

다방 회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다방은 매월 평균 5%대의 유료 가입자수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거래를 제외한 중개업소 매물의 경우, 유료 서비스 가입이 필수이다. 국내 최다 매물수의 기록은 다수의 공인중개사가 이용한다는 방증인 셈이다. 다방의 현재 유료 공인중개사수 역시 기존 경쟁업체들을 이미 앞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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