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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북핵문제, 전망과 해법' 특별대담 개최

뉴시스  기사입력 2017.09.14 09:55| 최종수정 2017.09.14 09:20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6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존 체임버스 전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을 초청해 '북핵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전망과 해법'을 주제로 특별대담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한국경제에 대한 대내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전경련은 설명했다.

이번 특별대담은 26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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