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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 초음파 진단기 '이큐브 플래티넘' 출시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10:55| 최종수정 2017.09.14 10:32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일진그룹의 초음파 의료기기 전문기업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은 최상급 초음파 진단기 ‘이큐브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알피니언은 휴대용 제품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초음파 진단기의 모든 라인업을 구축하고 근골격계·외과·내과·산부인과 등 다양한 의료진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된 ‘이큐브 플래티넘'의 가장 큰 특징은 차별화된 고화질 이미지이다.

알피니언의 독자적인 영상 처리 기술과 고품질의 탐촉자(환자의 몸에 초음파를 보내고 반사된 초음파를 영상화해 인체 내부를 측정)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기능에 접근하는 UI(사용자환경)과 손쉬운 기기 조작, 빠른 가동 속도로 의료진의 신속하 진단이 가능하다.

최영춘 알피니언 사장은 “지속적인 R&D(연구개발)로 초음파 진단 및 치료 기술을 쌓으며 탐촉자, 영상 제어 등 핵심기술을 내재화해 구현한 제품”이라며 “알피니언은 의료진의 진단 환경 연구를 통해 최적화된 기술과 영상을 구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알피니언은 GE, 필립스, 지멘스 등 일부 글로벌 기업만이 보유한 탐촉자 기술을 자체 개발해낸 초음파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1년 초음파 진단기 시장에 진출한 후 전세계 200여개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전체 매출액의 70%가 수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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