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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억달러 펀드로 '車 전장사업' 혁신 가속화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15:55| 최종수정 2017.09.14 15:12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3억달러(약 3399억원) 규모의 자율주행차·자동차 전장(전자장치) 분야 투자 펀드를 운용한다.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는 전장사업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14일 삼성전자는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Samsung Automotive Innovation Fund)'를 조성해 전장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스마트 센서, 머신 비전, 인공지능, 커넥티비티 솔루션, 보안 등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분야의 기술 확보를 위해 운영할 예정이다.

펀드의 첫 투자 대상은 자율주행 플랫폼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의 선도 업체로 평가받는 티티테크(TTTech)로, 7500만유로(약 1009억원)를 투입한다.

한편 삼성전자에 인수된 하만은 커넥티드카 부문에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전담할 SBU(Strategic Business Unit) 조직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와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커넥티드카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한국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시험하기 위해 자율주행 면허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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