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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원, 22~27일 '한국과학주간' 개최...세계 석학 모인다

뉴시스  기사입력 2018.10.12 14:19

한림원, 22~27일 '한국과학주간' 개최...세계 석학 모인다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노벨과학상 수상자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여 인류의 오늘과 지구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 간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과학주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국과학주간은 '과학기술, 인류의 오늘과 지구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다'를 슬로건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와 인권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룰 예정이며,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해 80여명의 국내외 석학들이 연사로 나선다.

◇노벨상 수상자와의 대담, 22일 오후 개최

한국과학주간의 포문을 여는 행사는 '노벨상 수상자와의 대담'으로 22일 오후 2시30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2008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틴 챌피 컬럼비아대학교 교수, 2002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쿠르트 뷔트리히가 참여한다.

이밖에도 박상철 전남대 교수, 박영우 서울대 교수, 박용호 서울대 교수, 배옥남 한양대 교수, 오유경 서울대 교수, 이동수 서울대 교수 등 6명의 국내 연사가 강연 및 토론자로 포함됐다.

노벨상 수상자와의 대담은 '건강한 삶'과 '포용적 과학'을 주제로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대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 23~24일 개최

뒤를 이어 국제정책 포럼 '2018 세계과학한림원 서울포럼'이 23일과 24일 양일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 첫 날에는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 러시아, 인도 등 10개국 과학한림원 대표단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동북아시아지역의 초미세먼지 대책'을 주제로 미국, 중국, 프랑스, 스웨덴 등의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해 건강·과학·정책 측면에서 현황과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제13회 국제과학인권회의, 25~27일 개최

한국과학주간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13회 국제과학인권회의'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과학 그리고 성장할 권리'를 주제로 열린다.

총 40여개국 한림원 대표 및 인권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제심포지엄과 대표단회의, 학생세션 등을 진행한다.

이명철 한림원 원장은 "한국과학주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제이슈를 논의함에 따라 우리 과학기술의 국제적 리더십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반인 및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문화 창달에도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sy62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최선윤 csy6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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