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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잠실종합운동장∼보훈병원’ 구간, 내년 10월 개통

건설경제  기사입력 2017.09.14 14:25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과 강동구 보훈병원을 잇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이 내년 10월 개통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 9.2㎞ 구간 내 터널과 8개 정거장 본체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지하철변전소에 전력을 받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력이 받으면 대합실 및 승강장 냉방ㆍ소방ㆍ승강편의시설 등 각종 설비의 개별 설치 및 시험운전을 할 수 있게 된다.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 가압시험과 전동차 시험운전의 첫 단계인 입선집전시험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전동차 운행을 위한 전기 공급이 원활한지 알 수 있게 된다.

전력은 한전 잠실, 석촌, 상일 3개 변전소로부터 5만2000㎾를 공급 받는다. 전압은 22.9㎸다.

9호선 3단계 공정률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85%다. 남은 시간 동안 서울시는 대합실과 승강장, 냉방·소방·승강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시험운전을 할 계획이다. 이후 지하철 안전운행과 직결되는 신호시스템과 열차무선시스템 시험을 하게 된다.

내년 1월부터 9월까지는 본선에 전동차를 투입해 시운전한다.

내년에 3단계가 개통되면 9호선은 개화에서 보훈병원까지 39.2㎞, 38개역으로 확장된다.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보훈병원에서 김포공항까지 5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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