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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EU 14개국과 난민들 도착 첫 국가로 송환 합의

뉴시스  기사입력 2018.07.01 01:21

메르켈, EU 14개국과 난민들 도착 첫 국가로 송환 합의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난민을 이들이 처음 도착했던 국가로 송환하기로 14개 유럽국들과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독일에 오기 전 다른 나라에 처음 도착한 전력이 있는 난민들을 해당 국가로 조속히 송환한다는 합의를 유럽연합(EU) 14개 회원국들과 도출했다.

합의에 함께한 나라들은 헝가리, 폴란드, 체코, 벨기에, 덴마크, 에스토니아, 프랑스, 핀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웨덴 등이라고 전해졌다.

헝가리 정부는 그러나 이 같은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EU는 더블린 조약에 따라 처음 난민이 발을 딛은 곳에서 망명 신청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왔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 국경에 난민 망명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대규모 시설을 설치하고, 불가리아에 독일 경찰을 파견해 EU 바깥 국경 순찰을 보조하도록 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한을 소속당 기독민주당(CDU)과 연립 정부를 꾸리고 있는 기독사회당(CSU), 사회민주당(SPD)에 전달했다.

ez@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지예 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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