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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강호동, 옛날 개그맨 김용만 등장에 '환호'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3:00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한끼줍쇼'에 코미디언 김용만과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출격한다.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김용만과 하니가 밥 동무로 출연해 북촌 한옥마을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김용만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호동은 "옛날 사람을 만났으니 옛날식으로 하자"며 90년대 진행 방식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도 잠시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설명 하나 없이 김용만을 방치해 그를 당황스럽게 했다.

이어 하니가 등장하자 이경규 강호동의 태도는 180도 바뀌었다. 두 사람은 "역시 단독 게스트 일리가 없다"며 여성 출연진을 반겼다. 하니는 세 명의 아재들 사이에서도 특유의 비글미로 촬영 현장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네 사람이 한 끼를 찾아 떠난 북촌 한옥마을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 전통 한옥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서울의 역사를 상징한다. 현재는 매일 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꼽히고 있다.

옛날 개그맨 김용만과 요즘 아이돌 하니의 독특한 만남은 22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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