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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은 박재범, 롤모델은 없다"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3:00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아이디가 함께 작업을 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가수 박재범을 꼽았다.아이디의 첫 번째 정규앨범 '믹스 비'(Mix B)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MC 장벽진이 맡았다.

아이디의 새 앨범에는 제프 버넷과 마리오 와이넌스와 스컬, 주비트레인 등 국내외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관련해 아이디는 "곡을 작업할 때 확실한 것을 두고 작업을 한다. 내 곡에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회사에 말을 하고 상의를 하면서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스컬은 전부터 레게 뮤지션과의 작업을 준비하던 중이었어서 '안 하면 어쩌지'라고 제안을 했는데 곡을 듣고 너무나 흔쾌히 작업을 해줬다. 주비트레인과 션이슬로는 평소에 결과물을 접하기 어려운 선배들이라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훌륭한 참여를 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추가로 작업을 해보고 싶은 국내외 뮤지션으로는 박재범, 라파엘 사디, 토니 브렉스톤 등을 꼽았다.

특히 박재범에 대해 아이디는 "현재 정말 좋은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내가 그것을 안고 함께 표출할 수 있다는 마음에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라파엘 사디나 토니 브렉스톤 등은 내가 하는 레트로, 90년대라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라파엘 사디는 비욘세 동생인 솔란지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나도 한번 꼭 해보고 싶다"고 했다.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원했지만 롤모델은 따로 없었다. 아이디는 "어떻게 보면 좋은 답변이 아닐 수 있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좋은 음악은 많이 듣더라도 롤모델은 두지 않는다'는 거다. 롤모델이 있으면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좋은 음악은 듣돼 나만의 색깔은 내가 찾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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