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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A사립고 전 이사장 억대 취업 사기 혐의 수사

이타임즈  기사입력 2017.03.21 13:00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 A고등학교 전 이사장이 취업을 조건으로 3명에게 1억2000여 만원을 받아 챙긴 뒤 잠적해 경찰이 수사중이다.

21일 여수경찰서는 여수의 A사립고 전 이사장을 지낸 김모(60)씨가 취업 논의과정서 1억원 이상의 금품을 받아 가로챘다는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씨는 이 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기간제 교사를 정교사로 취업시켜 주겠다며 2명으로 부터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행정실 직원 취업을 조건으로 한 피해자에게 200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이 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 중인 김씨 아내 등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취업사기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또 도피한 김씨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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