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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콜] 아르바이트 ‘46분’ 해야 한 끼 식사 해결한다...강사/교육<상담/영업<서비스 順

  기사입력 2017.09.12 09:15
- 최근 한달 내 알바 근무자 평균시급은 “7,298원” 최저시급보단 높지만 식비 별도 지급 업체는 18% 불과

- 평균 46분 알바근무 해야 ‘한 끼 밥값’ 한다…강사/교육 ’32.5분, 매장관리 52.4분





<그림. 알바콜은 12일 ‘아르바이트 시급 대비 식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아르바이트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면 평균 46분 일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어플 알바콜(albacallapp.incruit.com 대표 이광석)은 '아르바이트 시급 대비 식대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이내 아르바이트 근무를 했던 응답자 570명이 받은 평균 시급은 7,298원으로 나타나 2017년 최저시급인 6,470원보다 558원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강사/교육'이 10,916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상담/영업'이 8,383원, '서비스'가 7,585원, 'IT/디자인'이 7,460원, '생산/기능/운전/배달'이 7,410원 순으로 많은 시급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급여에 별도의 식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많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근무 당시 업체에서 별도의 식비를 지불했느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40%가 '별도의 식비 지급 없이 기본 수당만 받았다'고 답한 데 반해, '아르바이트 시급에 식비가 반영됐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별도의 식비 지급은 없었지만, 무료 식사를 제공 받았다'는 응답은 41%였다.



아르바이트 당시 '무료로 식사를 제공 받았다'는 응답자들을 제외하면, 응답자들이 한 끼 식사를 위해 지출한 금액은 평균 5,596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르바이트 근무를 46분 가량했을 경우 받는 금액이다.



한 끼 식사 해결을 위한 최소 근무 시간을 직종별로 분류해보니 '강사/교육' 직종이 32.5분으로 가장 짧았고, '상담/영업'이 34.7분, '서비스'가 41.5분, '생산/기능/운전/배달'이 42.3분으로 뒤이었다. 식비 마련을 위해 가장 오랜 시간 근무해야 하는 직종은 편의점, 마트, 쇼핑몰, PC방, 스크린골프, 볼링/당구장, 독서실/고시원, 만화방 등의 '매장관리'로, 52.4분의 근무시간을 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아르바이트 시급에 얼마나 만족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의 49%가 ‘만족하는 편(아주 만족했다 9%, 약간 만족했다 40%)’이라고 답했고, 51%가 ‘불만족하는 편(매우 불만족했다 15%, 약간 불만족했다 36%)’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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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종서 js.le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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