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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산뜻한 출발

이데일리  기사입력 2017.09.14 08:5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멀티골을 터뜨린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아포엘(키프로스)과 과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따낸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독일)을 3-1로 제압한 토트넘(잉글랜드)을 골 득실차로 제치고 H조 선두로 나섰다.

호날두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됐다. 호날두는 지난달 14일 바르셀로나와의 2017 수페르코파 1차전에서 심판을 밀치는 행동으로 5경기 출전 정지를 당해 아직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에는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UEFA가 주관하는 챔피언스리그는 출전이 가능하다.

호날두는 전반 12분 팀동료 개러스 베일의 낮은 크로스를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6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6분 세르히오 라모스의 그림같은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갈라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2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을 107골로 늘렸다.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96골)와 격차를 11골로 벌렸다.

F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는 페예노르트(네덜란드)와 원정 경기에서 존 스톤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플레이오프를 거쳐 유럽 챔피언스리그 막차를 탄 E조 리버풀(잉글랜드)은 세비야(스페인)와 4골을 주고받는 공방 끝에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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