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문서위치

  • 뉴스

  • 속보

로그인

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취업지원서비스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속보

크게작게글자크기

[인크루트X알바콜] 내일 선거일이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 출근 확정... '투표하고 출근하래요' 중견기업 비율 최고

  기사입력 2018.06.12 08:44

- 직장인 35.8%, 지방선거일에 출근한다… 기업규모별로는 중견기업이 42.9%로 최고
- 출근하는 직장인의 47.7%는 ‘회사에서 출근하래요’… 투표전후 출근 강요





<그림.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도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출근계획이 있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투표율이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대치인 '20.14%'를 기록했다. 본 선거 당일인 6월 13일에 직장인의 35.8%는 출근할 것으로 예상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아르바이트 O2O플랫폼 알바콜(albacall.incruit.com)과 공동 설문조사 한 결과다. 현재 지방선거일은 법정공휴일로서 구분되어 있다.

먼저, 이번 지방선거날 출근하는지 묻는 말에 전체 응답자의 35.8%가 '출근한다'고 대답했다. '출근하지 않는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64.2%였다.

출근여부는 기업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출근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규모는 '중견기업'이었다. 중견기업 종사자 42.9%가 '선거일에 출근한다'고 응답했다. 뒤를 이어 '중소기업'이 40.3%, '대기업'이 26.5%였다. 가장 출근하는 비율이 적은 곳은 '공공기관'으로 전체 응답자의 15.2%만이 '출근한다'고 응답했다. 스타트업 종사자 중 지방선거일에 출근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8.8%로 공공기관 다음으로 적은 비율이었다.

선거일에 출근하는 이유로는 1위가 ‘출근을 강요받음’(47.7%)이 차지했다. 더욱 자세히는 ‘출근 전후로 투표할 것을 강요받았다’는 응답이 대부분이었다. 이어 ▲’거래처, 관계사 등이 근무하기 때문에 쉴 수 없다’(21.6%) ▲’대체근무, 교대근무’(14.4%) 그리고 ▲자발적출근(업무보충)과 ▲기타가 (8.1%로 동률을 기록했다. 기타 이유로는 ‘직업 특성상’, ‘현장근무’, ‘회사가 안 쉼’ 등이 자리했다.

본 설문조사는 2018년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회원 6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88%이다.






* 인크루트 스마트폰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 인크루트 페이스북, 트위터를 만나보세요.

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민제 jeonmj@incruit.com  
/ => False
 
  • 공유하기도움말
  • 북마크도움말
  • 인쇄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분야별 최신 뉴스

  • 취업
  • 기업
  • 경제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