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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동아대, 글로컬 헤리티지 청년기획자 양성 등

뉴시스  기사입력 2018.07.13 07:2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아대, 글로컬 헤리티지 청년기획자 양성

동아대 인문역량강화사업단은 오는 8월 21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서구 부민캠퍼스 국제관에서 부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글로컬 헤리티지 청년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피란수도 세계유산 보존·관리와 문화기획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의 첫째 날에는 '피란수도 부산, 1000일의 소리'를 주제로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배병민 KNN PD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다.

이튿날에는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장과 영화평론가 김남석 부경대 교수가 각각 '교육, 피란수도 부산과 만나다'와 '영화, 피란수도 부산과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셋째 날인 다음달 23일에는 소설가이자 요산문학관장인 조갑상 경성대 명예교수가 '문학, 피란수도 부산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음악평론가인 김창욱 부산시의회 정책연구위원이 '음악, 피란수도 부산과 만나다' 주제를 맡는다.

마지막 날에는 워크숍이 열리며, 교육 참가자들이 피란수도 부산의 문화예술을 재해석해 발표한다.

◇서구, 무더위 쉼퍼 운영

부산 서구는 홀몸 어르신 등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한 주민센터,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24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가 마련된 곳은 13개 동 주민센터와 샛디체력단련장(남부민2동), 장수동일경로당(동대신1동), 서부·동이부녀경로당(동대신2동), 산월경로당(서대신1동), 서대2경로당(서대신1동), 꽃마을·꽃마을부녀경로당(서대신4동), 아미1경로당(아미동), 상조경로당(남부민2동), 모지포경로당(암남동), 부민노인복지관(부민동), 서구노인복지관(암남동) 등이다.

무더위 쉼터에는 에어컨 등 냉방기기와 함께 비상구급품이 구비돼 있으며, 폭염대비 행동요령·폭염질환 응급조치 요령 등 관련 정보를 비치하고 자원봉사단체원들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유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는 또 한여름 폭염에 노출되는 횡단보도 신호 대기자들을 위해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을 총 10곳에 설치했다.

◇사하구, 무더위 쉼터 운영

부산 사하구는 오는 9월 말까지 16개 주민센터를 비롯해 총 55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에는 선풍기, 냉장고 등 냉방기와 함께 응급조치를 위한 비상구급함을 갖추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 괴정동 뉴코아아울렛 앞 등 총 11곳의 횡단보도에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을 설치했다.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시스 하경민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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