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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와 성공을 함께 나눌 줄 아는 리더들

조회수 1,560
기업명 : 공통
등 급 : 인크루트 회원 (무료)
요 약 : 이희경 _ V&C Consulting 이사

자료설명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잘 된 일은 내 탓이고 잘 안 된 일은 남 탓
을 하는 경향이 있다. 즉, 내가 노력하고 내가 능력이 있고 내가 잘
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반면, 일이 잘 안 될 때는 상
사가 무능해서, 회사가 지원을 안 해줘서,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
백이 없어서 등과 같은 이유를 외부에서 찾는다.
하지만 직장생활의 고수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반대다. 잘 된
일은 남의 덕분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주어진 환경에 그리
고 주변 사람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리고 자신이 만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 누가 언제 나에게 어떤
기회를 줄지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인가를 어렵게 얻어 본 사람은
안다. 어렵고 귀하게 얻은 것일수록 소중하게 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게 된다는 것을. 이런 감사하는 마음가
짐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마법의 주문이 된다는 것을.‘ 이 영
광을 누구누구에게 돌리고 싶다’라는 말은 비단 영화 시상식장에서
만 들을 수 있는 얘기만은 아닐 것이다.

[인재경영 2010년 7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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