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협력 기반구축 및 증진 ◦원자력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원자력 기술 대외 홍보 및 해외진출기반 마련◦협력정보 제공 및 정책수립 지원
서류 접수 후 메일로 합격 소식을 알았습니다. 또, PT발표주제도 알려주셨습니다. 그 후 면접일정이 잡혔습니다. 면접은 9시부터 6시까지 꽤 긴 시간 계속됩니다. 오전에 인적성 시험을 치고, 논술 시험, 간단한 스피치를 봤습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영어 면접이 있었습니다. 영어 지문을 주고 번역 시험을 봤고 영어로 PT도 진행했습니다. 그 후에는 실무진 역량 면접을 봤습니다. 난이도는 실무진 역량 면접이 가장 높았습니다. 영어PT의 경우 긴장이 되기는 했지만 사전에 주제를 알려주시기 때문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번역 시험 역시 어려운 단어 몇 개가 있었지만 적당한 난이도였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원자력 관련해서 전공지식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협력재단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진 부분이 적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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