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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백기 3년 신입 조언을 구합니다.

조회수 455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1.11.20(토) 13:41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일반사무·사무지원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안녕하세요.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내세울 스펙도 없고, 쭉 공시를 준비하다 취업으로 눈을 돌린 거라
사회경험은 교내근로장학생 활동과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이 전부입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019년 대학 졸업 후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자격증이라도 있어야 할 것 같아 어학점수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습니다.

이유는 각설하고 결과만 말하자면 2021년 현재도 따놓은 자격증이 없습니다.
포토샵 자격증은 있긴 하지만 미적 감각도 없고, 교내 활동으로 일주일만에 따고 방치해 둔 터라 프로그램 사용방법도 기억 못 합니다. 실질적으로 자격증이 0개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취업을 위해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고 싶습니다.
역시 자격증 준비를 더 해야 할까요.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취업지원제도도 알아보고는 있지만 평이 나쁘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최소 6개월 기간동안 알바도 할 수 없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급한 마음에 자소서를 작성하고 무작정 서류를 넣어보고 있습니다.
자소서는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1.11.24
답변평가 :

상담을 받기 위해 쓰신 글과 자기소개서를 살펴 보았지만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급한 마음에 자소서를 작성하고 무작정 지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취업용 자기소개서는 하고자 하는 업무를 미리 정하고
그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지원자임을 입증하는 글입니다.
하고자 하는 업무를 정하지 않고 쓰는 자기소개서는 취업용이라기 보다 자서전입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채용하여 배치하고자 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지원자들 중에 그 업무를 잘 할 사람에게 관심이 가게 마련입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자신이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지원자들은 자신이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보여줍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주장을 하는 사람 보다 입증을 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가게 마련입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을 정하셨다면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어떤 역량(지식, 기술, 태도)이 필요한지 조사해 보세요. www.ncs.go.kr 싸이트만 활용하셔도 좋은 역량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일을 현재 하고 있는 분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을 정하지 못하셨다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조사하여 보세요. 그 일과 관련된 역량들을 조사하여 자신이 갖추고 있는 능력과 합치되는 역량이 가장 많은 업무에 지원하시면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에는
자신이 잘 하는 능력을 키워드로 하여 그 능력을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업무들 조사하셔도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정보를 얻으실 수 있고 멘토와의 소통을 통하여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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