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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복지]

취업 상담

답변완료
  • 작성자
    비공개
    신청일
    2026.01.13(화) 17:53
    상담분야
    의료·보건·복지>약사·제약
  • 컨설턴트
    임문규 님의 답변입니다.
    답변일
    2026.01.14
    답변평가
    -
■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25년 2월에 건국대학교 박사 졸업 후에 1년 정도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 입니다.

제가 학위 과정 중에 진행한 연구는 제약 바이오와 연관이 깊습니다. 실제로 논문도 그쪽으로 작성을 해서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전공은 생명자원식품공학입니다. 그리고 수강 과목들도 제약 분야와는 관련이 있지 않구요

이것이 제가 제약, 바이오 분야 회사에 지원을 해도 서류에서 탈락하는 이유인가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또한, 제가 박사를 했지만 그에 비해 논문의 수가 부족하다는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SCI 1저자 3편, 공동저자 11편)

그래서 이 질문의 기회를 통해서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얻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5년 동안에 이력서를 계속 넣고 현재도 지속해서 취업을 하려고 노력 중 입니다.

자소서가 잘 못 되었나 싶어서 자소서 작성법등 공부를 해서 지속적으로 디벨롭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장의 가독성이 문제인가 싶어서 AI를 통해서 문맥의 가독성을 정리해서 지원해왔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력서와 자소서가 문제인지 아니면 취업 전략의 방향이 잘 못 되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컨설팅이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얻고자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서류에 통과 할 수 있는 자소서를 만들거나, 취업 가능한 전략 방향을 알고 싶습니다.
? 목표 회사 없이 작성된 자기소개서는 대부분 범용적이고 추상적인 표현에 머물며,
이는 서류 전형에서 탈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지원 회사가 정해지지 않은 자기소개서는 서류 탈락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자기소개서는 ‘나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라, 특정 회사와 직무에 대한 지원서이기 때문입니다.
? 자소서는 작성에 앞서 지원 회사를 먼저 정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지원회사는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내 경험으로 설득 가능한 곳이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 들이는 노력, 충분한 분석과 고민이 이루어질수록 서류 통과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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