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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직 이직 직종설정

조회수 1,048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2.11.16(수) 07:34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구매·자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기존회사에서 승승장구 했으나 퇴사 후 재취업에 대한 어려움

1) 직종설정
총무직은 자산관리를 해보지 않아서 이직에 대한 어려움
SCM직은 해석이 너무 다양해서
구매직은 해당 분야의 한정성

2) 경력기술서 작성
첫 이직이다보니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직종에 따라 맞춰서 작성해야되는건지..
아니면 내가 했던 최고의 성과를 기재해야되는건지

3) 면접 연봉협상
연봉협상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원청징수액 기준으로 가야할지 ..
면접시 희망연봉을 제시하면 분위기가 안좋아집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올해 10월말부터 구직을 시작했는데,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12월내에 입사
솔루션이나 조언
기타 비용지급 후 컨설팅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2.11.16
답변평가 :

하시고자 하는 업무를 정하시는데 난점이 무엇인지 분석하셨습니다.
총무업무이든 구매업무이든 두 업무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려지요?
지원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를 분석하셨으니
그 부족한 점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이제 필요할 듯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지만 의외로 한 달이란 중요한 기간일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시험으로 입학하던 시절에 5개 고등학교 입시에 실패했던 사람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5개월만에 고등학교 과정 전과목 교사를 달달 외우듯 할 수 있은 사례도 보았습니다.
즉, 자산관리 실무를 해 보지 않았어도 자산관리 책자를 50회독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취업용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는
자신이 일하고자 하는 바로 그 일을 잘 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역량(지식, 기술, 태도)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보여주는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총무 업무이든 구매업무이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있습니다. 그 역량을 조사하여 보세요.
그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찾아 쓰시면 됩니다. 좀 전에 예를 든 '자산관리 책자 50회독'도 그런 근거의 하나입니다.
그 일을 잘 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자신의 경험에서 보여줄 수 있는 성과 및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모습도 갖추고 계실 겁니다. 그런 성과와 노력모습은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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