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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상담

조회수 623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20.09.18(금) 17:46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데이터분석 및 기획 직무로 경영대학원 졸업이후 계속 1년마다 이직하게 됩니다.
기대했던 컴퓨터활용능력이 부족하거나, 보수적인 기업문화 등이 맞지 않거나,
상위에서 기획시 경영진 설득이 부족 등의 사유로 타의 자의로
퇴사하였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4녀정도되었고 회사 혁신전략 수립 및 시장벤치마킹 등 속한 조직의 성장은 이끌어내나
맡은 직무가 번번히 마케팅부서나 같은 조직의 상위 하위 직책자에게
이관되어 매우 힘듭니다. 데이터분석언어,분석모델활용결과를 영업이나
마케팅 타부서에 제공하면 번번히 묵인되고 그보다 더 나은 모델링언어를
습득하려 노력합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컴퓨터학 학사 전공 베이스에 대한 기대감이 심해서 기술자로 가고자 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분석 직책자로 커리어를 개발하고 싶습니다만 나이가 많거나
해당직무 경력 부족,스킬부족 등으로 이직이 어렵습니다.
10여년간 해왔던 직무 중에 데이터분석직무로 바꾸려는데
전향이 어려운걸까요. 추천해주고 싶으신 직무가 있다면 방향제시
부탁드립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9.24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데이터 분석관련 경력이면 컨설팅, 중견기업이상 마케팅 MI분석 직무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되는데요. 소비재 업종 마케팅 부서 중심으로 이직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그동안 어떤 업종, 어떤 기업을 지원했는지 궁금하지만 그래도 이직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타 분석 내용이 경영기획 지향이냐 마케팅 지향이냐에따라 이직 가능성은 가늠될 것 같습니다. 이력서를 보면 경영기획 분야로 보이기도 하고요. 과거 알파라발 기업의 업종 특성이 강한 것도 소비재 이직에 어려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여러가지로 보면 이직 방향은 일단 경영기획 직무 1순위로 보입니다. 그 다음 차선으로 소비재 등 마케팅 MI직무가 좋을 둣합니다. MI직무는 조사,분석이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이직 시 지원하는 기업, 업종을 고려해 역량과 기술 포커스를 조금씩 수정해 지원해 보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해당 직무 경험이 많은 헤드헌터도 알고 지내며 시장에 대한 정보를 알고 계시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확히 어떤 직무로 이동하라고 적극 권유하기는 조금 모호한 경력 내용으로 보입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자신의 역량, 기술을 쪼개어 어필하는 방식으로 이직을 시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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