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저는 현재 장애인거주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1년차 남자 사회복지사입니다. 1년간 근무하면서 현재의 직종이 제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하던 중 게임 쪽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큰 게임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현재 나이도 32살로 제 입장에서도 많다고 느끼는 입장이지만, 반드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현재의 실력, 스펙 부족으로 주눅 들고 게임회사 경력은 없고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가는 식으로 망설이는 입장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상담 신청합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현재의 회사에 입사한지 4개월쯤 되었을 때 입니다. 게임 회사 아티스트 쪽을 원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배우고 싶은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게임아카데미 학원을 등록하고자 직접 방문후 상담후 결정하려는데 시간 문제라는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1년 동안 끌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수시로 그리고 있지만 그 외의 게임 회사도 찾아보았으나 현재의 능력 부족으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게임 회사로의 이직 성공과 당당한 입사, 이전보다 성장한 제 모습입니다. 부모님의 조언처럼 현실을 사는 것도 맞지만, 저 스스로의 주체적이고 성장해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시다가 큰 게임회사로 이직을 하시고 싶다고 하시고 나이, 스펙 등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선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작은 게임회사취업부터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큰 게임회사들은 그 만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을 채용할 것입니다. 고민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고민 적게 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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