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5년차 웹개발 직장인 입니다.
현재 총 4번의 이직을 하였고 현재 회사가 4번째 회사 입니다.
현재 회사는 하드웨어 주력으로 하다 작년 부터 소프트웨어를 하기 위해 기업 연구소라는 것을 신설하였습니다.
저는 그때쯤에 면접을 보았고 작년 말부터 근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녀보니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고, 신설되어 있어 인력도 2명만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이직을 하고 싶으로 이직을 하는 경력에 비해 너무 많이 이직을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직 수습기간으로 되어 있어 빠른 판단이 필요할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이번에 신설되어 있어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의 경력, 이직 횟수를 확인하여 냉정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력서 상에는 4번째 회사는 미기입하였습니다.
고민이 많으 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잦은 이직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한 회사에서 5년에서 10년을 근무하고, 최대 3번까지 이직은 나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 채용때 아무리 능력이 띄어나도 잦은 이직을 하 사람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기업은 직원을 채용할 때 인성,역량,능력을 보는데 그 중에서 인성이 중요할 것입니다. 기업조직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인성... 상기를 참고하여 잦은 이직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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